오빠의 혀와 입술이 나의 젖가슴과 꼭지를 빨아줄 때 나는 오빠의 자지를 힘을주어 주물러 주었다 오빠는 나의 몸을 아래 위 번갈아가며 빨아주며 만져주며 나를 더 이상 못 견딜정도로 만들었다 오빠 못참겠어어 도저히 나는 오빠의 온몸을 부비며 매달렸다 오빠의 진한 애무에 나의 몸은 벌써 절정에 이르른듯 뜨거웠기 때문이다 나는 오빠의 츄리닝을 벗기고 앞에서 두 다리를 살포시 벌리며 두 손을 벌렸다 오빠아 제바알 나좀 나좀 오빠는 잠시 자기앞에 온 몸을 벌리고 누운 나를 바라보더니 천천히 나에게로 다가왔다 미희야 이러면 안되지만 나도 못 참겠어 오빠는 우뚝 서있는 물건을 앞으로 하고는 나의 다리사이로 들어와 나의 흥건해진 구멍으로 오빠의 자지를 집어 넣었다 순간 불이 화악 몸에 들어오는듯하는 느낌이 오며 몸안이 가득해짐을 느꼈다 오빠는 엉덩이를 천천히 위아래로 흔들며 나의 중앙에 피스톤질을 해 주었고 나는 그의 물건을 받아주었다 오빠의 자지가 나의 몸안을 후빌때마다 난 오빠의 목을 잡고 죄었다 너무나도 꽉찬 그 느낌이 좋을 따름이었다 아흑 아아 더 더더 아흑흑 아아 오빠의 엉덩이는 점점 빠르게 움직였고 나의 허리도 활처럼 휘어졌다 오빠의 물건은 나의 몸안에서도 커지는듯 그가 엉덩이를 뒤로했다가 넣을때마다 나의 질안은 가득차갔다 그간 누구에게도 느끼지 못한 포만감이었다 나는 흥분에 오빠의 다리에 타고 앉아 나의 엉덩이를 더욱 심하게 흔들어댔다 오빠는 출렁이는 나의 젖가슴을 입에 넣으며 나의 몸을 끝없이 탐했다 오빠와 나는 방안을 사정없이 돌며 서로의 위치를 바꾸어가며 함께 산지 10년만의 관계를 가지고 있었다 허억허억 쌀거같다 싼다 빨리 빼애 나는 더는 못참겠는지 나의 몸안에서 물건을 꺼내는 오빠에게로 다가가 그의 자지를 입에 물고 빨아 주었다 찝지름한 물이 입안으로 흘러들어왔다 나는 힘을 주어 그의 꼬추를 빨아 남은 물까지도 나의 입안에 넣었다 오빠는 그런 나의 입에 자기 입을 맞추어 나의 입안에 남은 물들을 나누어 먹었다 오빠의 혀와 나의 혀는 그 체취가 다 없어질때까지 엉켜있었다 오빠 또 혜정인가 하는 그 여우 만나면 알지 내가 확 도망가 버릴꺼야 그래 정리했다니깐 나한텐 미희 너밖에 없다니깐 그 후로 오빠와 난 서로가 애인이 되었다 누구에게도 아직 애기는 못하지만 엄마아빠 몰래 밤마다 만나 관계를 갖는 엄마아빠가 우리 사랑을 인정해 줄지는 모르지만 그래도 우리끼리는 이제 하룻밤도 같이 안있으면 못견디는 애인이 된것이다 그리고 아침마다 출근할때면 몰래 마당에서 이별의 입맞춤을 한다 야 아버지 보면 어떻할라그래 어때 쫒겨나면 그럼 같이 살면되지 자아 뽀뽀 쪼오오오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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