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첫경험은 14살때다 초등학교때 아니라 다행이네 연예계 활동 잠깐 했었는데 잡지나 화보 찍은정도 매니저 비슷하게 봐주던 오빠 27살 미친놈이 14살 여자애랑 예쁜곳 데려가준대서 무인텔 갔다 자동기기에 지불하고 텔 들어갔다 니들이 아는 그런 모텔 보다 내부가 펜션같은 느낌 파티룸 비슷하기도 하고 텔 오는순간 직감했다 가서 당구 가르쳐준다 길래 자세 잡는거 도와주면서 그 오빠가 스킨십했지 뻔하지않냐 뒤에서 안는 폼으로 손잡고 허리 엉덩이 다리까지 자세 맞추고 은근슬쩍 터치하면서 애무하더라 애무하는거 모른척하고 당구에 집중 당구 배워보고 싶었거든 오빠도 내가 하도 당구만 치려하고 잠깐 당구를 열심히 쳤다 그리고 둘이 쇼파로가서 TV 봤다 뭐봤는지는 기억안난다 그냥 애무받기에 바빴거든 자기한테 기대라길래 기댔고 내 어깨 감싸길래 가만히 있었다 팔 콕콕 찌르기도하고 걔 손이 내려와 옆구리도 찌르고 간지럽히기도하고 장난 좀 쳤다 그리고 뻔하지 터치가 과감해졌다 손이 내 젖가슴으로 오더라 주물러주며 애무하는데 기분이 좋고 온몸이 뜨거워지며 달아올랐다 숨도 거칠어지면서 신음도 흘렸다 오빠가 침대로 갈까 하길래 조용히 고개만 끄덕였다 계단올라서 복층 침대로 가는데 계속 젖가슴 만지고 허리 쓰다듬고 애무해서 밑에는 다 젖었다 침대 가자마자 앉아있는데 옷 하나씩 벗겨주더라 오빠 목 끌어앉고 가만히 있었다 내 속옷만 남긴채로 두고 오빠는 자기 팬티빼고 벗더라 심장이 미친듯이 쿵쾅거리고 섹스 하고싶다는 생각으로 가득찼어 오빠가 속옷은 직접 벗어보래 내 속살을 빤히 쳐다봤는데 내가 하고싶어 정신이 없었던건지 부끄러운 마음에도 내 손으로 브래지어 후크 풀고 팬티도 벗었다 팬티가 보지물에 젖어서 정말 흥건 팬티에 오줌싼줄 알정도로 오빠가 날 안아서 벽에 기대고 내 다리를 M자로 벌려서 수치스러운 기분 들면서도 하고싶고 입으로 애무해주는데 애기 보지라고 계속 그러더라 질내에서 물이 미친듯이 나오고 박히고싶다는 생각만 들었어 그런데도 오빠는 안박아주더라 뒤로 돌래서 뒤돌고 엎드렸다 허리 만지면서 고양이자세 해주더라 내 보지 애널 자세히 관찰하는데 거기서 너무 흥분해서 손가락 집어 넣어도 돼요 오빠가 손가락 하나 넣었을 때 물이 많아서 그런지 잘들어갔고 내 보지에 생전 처음으로 남자 신체가 들어갔다고 생각하니 더 많이 흥분됐고 그뒤로 오빠가 두개 넣고 휘젓는데 베개에 얼굴묻고 엉덩이 들고있는데 손가락과는 차원이 다른 두꺼운게 내 속으로 들어오는 느낌 천천히 보지속으로 밀고 들어오더니 마지막에는 질내로 쑥 들어왔다 피스톤질로 왔다갔다하는데 질내가 아픈기억은 하나도없고 몸이 너무 뜨겁고 달아올라서 신음소리만 미친듯이 냈지 질내가 꽉차는 기분이 좋아서 둘다 정신없이 했고 질외 사정했다 둘이 섹스 끝나고나서 오빠가 내 엉덩이 찰싹 때려주며 어린보지가 맛있다고 했는데 이게 내 첫경험이야 첫경험은 사랑하는 사람은 아니지만 잘하는 놈이랑해서 좋은 기억이다 오빠는 성기가 크고 두꺼워서 지금까지 한 사람중에 속궁합이 제일 좋았던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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