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사무실에는 남자 반 여자 반 정도인대요 여직원들중 몇몇 인원은 참 핫한 여직원들이 있습니다 그중에서도 저보다 나이가 3살 많은분이 계시거든요 저는 25살 그분은 28살 제가 참 좋아하는 스타일입니다 약간 박수진 같은 스타일이랄까요 겉으로 표현은 못하고 속으로만 아 저분을 어떻게 한번 해볼까 그런대 직원한명이 관두게되며 어떻게 짝이 맞아서 제 야근날때마다 이 여직원과 함께 하게되었습니다 뭐 솔직히 처음엔 어떻게 해보려는 생각보다는 같이 늦은 새벽까지 야근을 한다는 생각에 들떠있었습니다 그렇게 기대하고 있던 야근날 어서 다들 퇴근하길 바라는 맘으로 시계만 바라보고 있었는대요 ㅎㅎ 그날따라 왜이리 시간이 안가는건지ㅠㅠ 그러다가 기다리고 기다리던 야근시간이 되었습니다 근대 서로 일한다고 컴퓨터만 뚜드리느라 이대로면 그냥 야근만 하다가 퇴근 하겠다는 생각에 뭔가 말을 걸어야 겠다는 생각이 확들더라구요 고민하고 고민하다가 그냥 뜬금없이 팀장님 저 밑에 카페베네 갈건대 뭐 마시실래요 하앍 던졌다 나이는 어리지만 저도 팀장이구 이 여직원도 팀장입니다 저도 커피 땡기기는 한대 팀장님이 사주실거에용 네 제가 쏠게요 같이 내려가서 사와요 이러고서는 같이 카페베네에 가서 커피를 주문하고 잠깐 앉아서 담배를피며 커피한잔의 여유를 즐기며 수다를 나눴습니다 그냥 처음에는 일 힘들지 않냐 직원 누가 말 안듣느냐 뭐 이런얘기하다가 점점 사생활로 파고드는 대화 여자친구랑 언제 헤어졌다 뭐 이런 얘기들 사실 이 여직원은 남자친구가 있었어요 하지만!! 왠지 그래도 골을 넣어보고 싶은 그런 스타일이라서 그렇게 커피를 마시며 수다를 떨다가 다시 사무실로 복귀해서 일단 퇴근을 위해 열심히 저는 일을 마무리 했습니다 그렇게 제가 일을 모두 마무리 하니 새벽 1시가 되었더군요 근대 여직원은 아직도 일을 하고 있는거 제자리를 정리하고 옆으로 갔습니다 아직 못끝내셨어요 네 이게 좀 안되네요 이러는거! 그래서 냉큼 도와준다고 했습니다 여직원은 의자에 앉아있고 저는옆에 서서 허리를 숙이고 도와주구요 그렇게 도와주는 바로옆에 여직원이 앉아있는대 화장품 냄새랑 향수냄새가 은은하게 퍼지는대... 하앍...! 여직원이 치마를 입고 스타킹을 신고 있었는대 컴퓨터를 만지면서 눈만 살짝내리면 보이는 저 허벅지 순간 자지가 발기될뻔 한걸 참고서 일을 마무리 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다가 마무리가 다되고 다됬네요 이러면서 뒤를 돌아보는대 여직원 얼굴과 제 얼굴이 되게 짧은 거리에 맞대고 있는거임!! 아놔 ㅅㅂ 이건뭐야 어떻게하지 순간 둘다 얼음상태 뒤로 빠지려고 햇지만 빠지기 싫은 이 기분... 순간 고민을 했습니다 '확 키스해버려? 분위기상으로는 해도 될거같은대? 할까? 해? 하지마? 변태취급 당하는거아냐? 이러면서 혼자 생각하다가 결국은 제 본능을 이기지 못하고 올라가는 제 손... 다가가는 제 입술... 손으로 얼굴을 잡고 폭풍키스를!!! 여직원이 순간 읍 하는 소리와 함께 저를 밀쳐내려 했습니다 하지만 이대로 멈출수는 없다는 생각에 전더 꽉 잡고 폭풍키스하고 있었음 그러다 점차 여직원도 밀치던 손을 내리며 제 허리를 잡고 함께 ㅍㅍㅋㅅ 좋다 좋아 떨리던 ㅍㅍㅋㅅ를 마치고 여직원을 바라 봤습니다 그랫더니 여직원이 부끄러운듯한 표정으로 팀장님 뭐하시는거에요 이러는거 순간 전 미쳤는지 한마디 던졌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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