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주 못마셔 근데 막걸리는 좋아요 이럼 그래서 막걸리 같이 먹자고 하니깐 좋다고 하더라 일마치고 씻고 온다길래 기다리다 데리고 나왔지 그때 나도 민짜라 어디 가게 같은데 못가고 동네에 중학교가 하나 있었거든 슈퍼에서 막걸리랑 안주좀 사와서 난장깜 술마시면서 별의 별 얘기 다했다 한국은 왜왔는지 가족은 몇이나 있는지 언제까지 한국에 있을꺼냐는둥 막걸리 4병정도 마셨나 애가 살짝 취한거 같더라고 이때다 싶어서 슬쩍 손잡았지 그니깐 애가 당황도 안하고 스윽 쳐다보더라 안쫄고 나도 계속 처다봤지 한참 처다보니깐 애가 지금 나쁜생각 나쁜사람 이러고 웃는거야 그래서 잉 그게 무슨말이냐고 하니깐 한국말반 지네나라말 반섞어 막 말하는데 대충 내가 지금 지 자빠트릴려는거 눈치 깐거 같더라 어차피 눈치 깐거 같아서 과감하게 주둥이 부터 박았지 저항안하더라구 혀넣고 딥키스 하기 시작 하니깐 지도 점점 흥분 하는거 같더라 키스 하면서 손을 허리감았다가 허벅지 스다듬었다 바디 스킨쉽 하니깐 키스 중간에 신음 소리 내더라 키스만 한 30분 했나 지도 많이 흥분한것 같아서 그대로 손잡고 회사안에 있는 자기 기숙사로 감 들어가자마자 키스하고 바로 가슴 주물렀는데 지도 작정 했는지 내바지 부터 벗길려고 하더라 나부터 바지벗고 위에옷 벗고 팬티만 입은채로 자기 옷벗기기 시작했는데 걔가 가슴이 엄청 큰편인데 그 꼭지 옆에 유륜인가 그게 진짜 초코파이만 하더라ㅋㅋㅋㅋ 팬티도 벗겼는데 무슨 블랙홀인줄 너무 까맣더라 거기에 넣으면 내꺼도 시공간 밖으로 사라지게 생겼던데ㅅㅂ 암튼 서로 옷 사이좋게 벗고 폭풍 섹스했다 놀란게 진짜 한국여자 탄력이랑 비교불가더라 거기가 무슨 탱탱볼 작은사이즈로 오밀조밀하게 모여있는 느낌이랄까 새로운 관점에 문화 충격이였음 나도 한창 젊을때라 꿀리지 않게 뒤로 옆으로 정좌 다 바꿔가며 두번정도 했던거 같다 첨에 할땐 몰랐는데 두번째 할때 냄새가 스물스물 올라오는데 걔몸 전부가 겨등랑이로 구성된줄 알았다 그냄새 맡으면서 더 있을 자신이 없어서 팔베게 하고 누워있는거 빼놓고 집으로 왔다 일은 그러고 두달정도 더 다녔는데 종종 ㅅㅅ도 하고 나름 인생 첫 회사 생활 잼있게 했던거 같다 물론 일 그만두고 칼날같이 연락은 끊었다 지금은 아마 방글라데시에서 남편만나 잘살고 있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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