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쯤되니까 도저히 못 참을 단계에 이른거야 들키든 말든 저년놈들이 쪽팔리지 내가 무슨 상관이냐는 심정으로 일단 문을 살짝 열어봤지 그리고 난 신세계를 봄 이 형님이랑 돌싱년 엉덩이가 먼저 보였어 내가 있는 방에서 두 연놈이 대가리를 반대로 두고 엎어져 있는 것이야 내가 문 열었을 땐 한창 형님이 돌싱년 빨통을 빨아대고 있더라고 지 몸은 돌싱년 몸에 비스듬히 포개듯 얹혀서는 하체 쪽은 졸라 무슨 이상하게 좀 비벼대기는 하더라 피스톤질 형태도 아니고 글타고 좌우도 아니고 암튼 개음란하게 비벼대면서 빨통 빨더라 이거지 돌싱년은 다리 한쪽 형님 다시 사이에 끼어 있어 보지는 잘 못 봤는데 암튼 암튼 전편에서 형님이랑 돌싱년이 한데 포개져서 형님이 돌싱년 빨통을 빨아대고 있었던거야 그때 두 사람 다리가 막 서로 꼬여 있어서 돌싱년 보지도 안보였고 형님 물건도 안보인 상태였거든 근데 바로 잠시 후에 졸라 개 놀라는 장면을 보게 돼 형님이 졸라 빨통 빨아대다가 엉덩이를 푹 들더니 위로 올리면서 지 몸을 돌싱년 입쪽으로 올려가는거야 근데 막 벌떡 일어난게 아니고 졸라 음탕한 형님이야 어케했냐면 엉덩이만 살짝 들어서 돌싱년 보지에서부터 배를 지나 입으로 갈때까지 그년 몸에 지 귀두 끝을 대고 문지르듯 올라가는 거야 그때 이 형님 물건 첨 봤는데 진심 졸라 개놀랐어 길이는 뭐 그냥저냥인데 솔까 굵기가 엄청나 엄청 색깔도 시커먼게 무슨 흑형 물건 같더라니까 여튼 장난 아니게 컸어 그 상태로 이 형님이 지 자지를 돌싱년 입 근처로 가져가니까 이년이 기다렸다는 듯이 바로 물어버리더라고 긍께 상황이 이런거야 돌싱년이 누워있고 그 위에 형님이 엉덩이 들어올린 채로 돌싱년 입속으로 좃 투입 문 졸라 살짝 열고 쳐다보는데 이건 뭐 장난아니더라고 글케 펠라 좀 하다가 바로 또 형님이 돌싱년 덮치더니 그대로 보지에 쑤셔넣더라 근데 형님 스킬 장난 아님 막 퍽퍽퍽 할 줄 알았거든 근데 아냐 졸라 천천히 그것도 넣었다 뺏다 아니고 넣은채로 거의 안 움직여 그냥 좌우로 좀 비비듯이 하던가 그랬거든 근데 좀 있으니까 썅년이 아주 난리가 나더라 엉덩이 바닥에 댄채 흔들고 다리 들어서 형님 허리 휘어감고 난리도 아니더라고 도중에 쌍년이 위로 올라탈라고 자세 바꿀라고 할때 형님 시선이 내방쪽으로 향할것 같아 문 닫는 바람에 그 부분은 못 보고 귀로만 들었거든 살 비비지는 소리가 졸라 자극적이더라고 못 보니까 나중에 살짝 열어보니까 다시 정상위더라고 지금도 기억나는게 그년 엉덩이 쪽이 들렸을때 완전 그년 보지구멍 꽉 채운 형님 좃이 생각나 씹년이 씹물이 아주 번들거렸나봐 형님 좃이 형광등에 반사 정도로 번들번들거려 보였거든 여튼 두 연놈이 한바탕 하고 나서 돌싱년이 형님거 휴지로 다 닦아주고 지극정성이더구만 한 삼십분 더 지나서 형님이 문 여는것 같더라고 글고 담배피러 나가고 돌싱년은 혼자 좀더 누워 있었는데 나 나가지도 못하고 그대로 더 있다가 한시간 더 지나서 애들 들어오고 정신없는 틈에 나도 슬쩍 나갔거든 나중에 좀 지나서 겜방하는 애가 재개발 들어간다고 가게 비우라고 해서 겜방 닫고 나왔거든 그러면서 그 형님하고도 연락이 좀 뜸해졌지 돌싱년도 밴드에서 유부동창하고 미혼이 바람나는 바람에 난리나서 모임 깨지고 연락 뜸해짐 내 생각인데 둘이 아마 그후로 떡 무진장 쳤을것 같더라 아마 그년이 그 형님 대물 한번 맛본뒤로 쉽게 못 헤어졌을것 같기도 하다 그날 그년 엉덩이 들고 부들거리는거 아직도 눈에 선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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