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벅지에는 그의 혀의 느낌이 닿고 있었다 나의 성화에 오빠는 점점 입술을 위로 올려 나의 조그마난 팬티 끝선에 닿았고 나는 슬그머니 나의 팬티를 덮고있는 치마단을 위로 끌어올렸다 팬티 끝선이 입술에 단걸 느낀 오빠는 슬쩍 고개를 들었고 눈앞에 보이는 붉고 야시시한 팬티가 눈에 들어오자 숨을 몰아쉬었다 어쩜 살짝 벌어진 팬티틈 사이로 보이는 나의 속살을 보았는지도 모르겠다 당황해 금방 일어날 듯 보였던 오빠는 의외로 다시 고개를 숙여 나의 사타구니 외곽에 입술을 대고 다시 움직였다 이젠 완연히 그의 혀의 느낌이 전해져 왔다 입술안에서 노는게 밖으로 나와있는 혀의 느낌이 다시한번 나의 아래가 움찔 떨려왔다 오빠 좀 나지는거 같아 좀만 더 위로 아 나는 눈을 감고 몸에 힘을 빼고 있었지만 오빠의 혀가 다을때마다 발가락에 힘이 들어갔다 오빠는 대담하게도 이제는 혀끝에 힘을 주고 나의 팬티틈 속살을 향해 혀를 내밀었다 검붉은 수풀안에 숨겨져 있는 보지속살로 그의 느낌이 전해져왔다 아흐으응 으응 오빠아 좀더 안쪽으로 음 그래 오빠의 목소리가 나의 다리사이에서 전해져 왔고 바닥을 집고있던 손이 나의 팬티를 지탱해주는 가는 끈으로 향했다 그리고 그 끈이 스으윽 하는 가벼운 소리를 내며 풀어져 내렸다 오빠는 입으로 있으나 마나한 나의 사타구니를 감싸고 있는 천을 밀어냈고 수풀이 우거진 사타구니가 반쯤 드러났다 오빠는 나의 허벅지를 손으로 쓰다듬으며 그 수풀속으로 코를 박았다 그리고 더욱 단단해진 혀를 나의 보지둔덕으로 내밀고 그 아래에 나있는 속살의 홈으로 밀어넣고 낼름거리기 시작했다 뜨건운 느낌이 아래도리에 가득찼다 나의 입에선 뜨건운 신음이 흘러나오고 몸이 뒤틀리기 시작했다 오빠는 나의 허벅지와 엉덩이를 번갈아 문지르며 나의 뜨거워지는 아래를 더듬어주었다 그 사이 나의 사타구니를 가리는 나머지 천들도 바닥으로 떨어지고 나의 빈 자리를 오빠의 얼굴이 채워주고 있었다 나는 움직이지 못한다던 다리를 번갈아 비비꼬며 오빠의 애무에 반응했다 오빠는 손가락으로 나의 질구를 벌리며 그 안으로 혀를 깊이 집어넣었고 나는 더욱 크게 몸을 흔들며 몸으로 밀려오는 성욕을 표현했다 나의 질구에는 물이 고이기 시작했다 오빠아 오빠 나는 나의 엉덩이를 만지는 오빠의 손을 잡아 치마안으로 밀어넣고 위로 끌어 나의 젖가슴을 잡게 했다 이미 자극이 고픈 나의 젖가슴은 오빠의 손길이 닿자 출렁이기 시작했다 오빠는 부드럽게 손가락을 움직이며 나의 젊은 젖가슴을 주물렀다 오빠손안의 젖가슴은 터질듯 그의 손 안에서 움추려들었다 부풀었다를 반복했다 쯔으읍읍으읍 쯔스읍읍 으읍 으읍 보빨해주며 오빠의 혀는 더욱 강렬하게 나의 속살을 음미했고 나는 더 이상 참을수 없는 성욕에 오빠의 츄리닝 바지안으로 손을 넣었다 오빠의 물건이 바로 손에 잡혔다 이미 나의 여체에 놀란 그의 물건이 화를 내고 있었기 때문이다 나는 그걸 팬티안에서 꺼내 손으로 쓰다듬어주었다 화가 많이 났는지 바짝 뜨거워진 자지는 나의 손길에 익숙해지는듯 고개를 더욱 들었다 나는 위아래로 오빠의 물건을 달랬다 오빠의 얼굴은 이제 다시 위로 방향을 틀어 올라가기 시작했다 나의 몸을 모두 핣아버리겠다는듯 나는 입고있던 홈드레스를 위로 벗고 나의 몸위로 올라가는 오빠를 허락했다 성인이 된뒤 처음으로 나의 나신을 본 오빠는 뜻밖이라는 눈빛으로 나의 몸을 위아래로 훌어보았다 나는 그런 오빠의 자지를 다시잡고 주물렀다 미희 너 정말 몸이 이쁘다 으응 오빠 나의 몸을 더 덥게 해줘 나 뜨거워지고 싶어 나는 오빠와 동생이 아닌 애인에게 보내는 야릇한 눈길을 보내며 오빠에게 말했다 오빠는 그런 나를 보고는 와락 나의 젖가슴을 입에 넣었다 아까와는 비교할 수 없는 적극적인 오빠의 모습에 나의 몸은 더욱 뜨거워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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