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러져 숨만 내 뱉고 있으면 그제서야 젖은 내 보지를 만져주셨다 클리를 손톱으로 있는 힘껏 눌렀다 너무 아파서 악 소리를 내지르면 씩 웃으시며 손가락 두개를 한꺼번에 질 안으로 밀어넣었다 이미 흥건히 젖은 내 보지는 손가락 두개쯤 거뜬히 받았다 손가락 하나를 더 넣고 온통 내 보지를 헤집어 놓았다 덕분에 내 보지에서는 물이 흘러내려 항문까지 젖어있었다 개처럼 엎드려봐 그 분의 말 한마디에 침대에 엎드려 상체는 숙이고 엉덩이는 치켜 들었다 내 항문에 침을 뱉어 보짓물과 침으로 적시고는 모텔 냉장고 안에서 비타민음료병을 꺼내 음료를 단숨에 마시고는 빈 병을 내 항문에 갖다 댔다 차가운 유리병이 닿자 움찔거리며 신음이 흘러나왔다 그 분은 아무렇지도 않다는듯 유리병을 내 항문에 밀어넣었다 충분히 애무후 삽입하는 그런것이 아니라 무작정 힘으로 밀어넣기 시작했다 나 또한 실망시키고 싶지 않았다 스스로 손가락으로 클리를 부비며 더 흥분하려 하기도 했고 양손으로 엉덩이를 잡아 벌리며 유리병이 잘 들어올수 있도록 도왔다 그러나 젤도 없이 쑥 들어갈리 만무했고 애를 쓰면서도 기어코 넣으려는 그 분이 애같다고 생각했다 귀여웠고 한없이 사랑스러웠다 내 항문에 병을 반쯤 박아두고 보지에 그 분의 물건을 넣어주셨다 유리병을 조금씩 넣었다 뺐다 하는 것과 동시에 보지안에 있던 물건도 피스톤질을 했다 행복했다 조금이라도 더 그 분의 자지를 받아들이고 싶어서 엉덩이를 더 밀착시켰고 좌우로 흔들어댔다 내 것인지 그 분의 것인지 모를 애액이 넘쳐 흘러 허벅지까지 적셨다 앞뒤로 다 그 분에 의해 당해지고 있다고 생각하니 견딜수 없었다 가슴이 벅차다는 말이 맞는것 같다 암캐, 발정난년 등등 섹스하며 내 뱉어지는 거친 말들도 나를 더 흥분시켰다 정신이 아찔해 질정도로 흥분하며 짐승처럼 신음소리를 뱉다보니 그 분도 흥분해 있었고 얼마가지 않아 자지를 빼고 내 얼굴에 탁탁 치며 사정 할 준비를 했다 곧 따뜻한 정액이 내 얼굴위로 뿌려졌다 얼굴에 정액을 잔뜩 묻힌채 뭐가 그리도 아쉬운건지 손가락으로 클리를 비비며 자위했다 그런 나를 보며 미친년이라고 하시고는 담배를 피우며 한쪽 손으로는 내 가슴을 주물렀다 행복했다 시간이 멈췄으면 했고 매질로 인한 손자국도 지워지는게 싫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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